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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감산·생산 전문화 등 새 전략 필요
웹데스크 기자 | snm@snmnews.com

그동안 구조조정의 필요성이 고조되는 등 위기론이 크게 대두됐던 국내 동관 산업이 설비능력 축소와 함께 중요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
국내 동관 산업은 최근 몇 년 전부터 관련 업체들이 은행관리, 법정관리에 들어가는가 하면 사업성이 없다는 판단으로 사업자체를 포기하는 등 위기감이 더욱 커져왔다. 동관 산업의 위기론은 무엇보다 과잉 생산능력 때문이라는 지적과 함께 설비능력을 조정하지 못하면 위기가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감이 지속돼 왔다.
이런 상황에서 풍산이 내년부터 동관 사업에서 철수키로 함에 따라 생산능력이 감축된다. 이는 공급과잉의 정도가 축소되는 것으로 국내 동관 산업에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근본적인 구조개편이 없다면 풍산의 동관 사업 철수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메탈월드 9월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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