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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아난 ‘광업법 개정안’업계 경쟁력 ‘큰 타격’<초점>광업법 개정안
웹데스크 기자 | kmj@snmnews.com

철강·비철금속 업계 경쟁력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광업법 개정안’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 2012년 민주통합당 신장용 의원이 광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한 당시 철강·비철금속 업계가 크게 반발한 바 있다.
광물자원 수입·판매 부과금이 철강·비철금속 업체들의 제조원가를 높여 국가 산업 전체에 큰 부담을 줄 것이란 주장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메탈월드 11월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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