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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동안 꾸준히 한자리 지킨 뿌리기업 보람”
웹데스크 기자 | snm@snmnews.com

건설자재 제조 전문업체인 ‘삼창선재’는 30여년간 한결같고 꾸준하게 한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삼창선재 박상엽 대표이사는 외길만을 달려오면서 건축분야에 이바지 하는 것은 물론, 한국철선공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서 대부분 영세업체인 조합원사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대다수가 건설용으로 사용되는 소둔선의 경우 중국산의 저가공세에 난항을 겪는 상황으로 박상엽 대표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이번 호에서는 삼창선재 대표이자 철선조합 이사장인 박상엽 대표이사에 대한 소개와 업계 개선 방안 등을 살펴보았다.

   
 
Q.삼창선재를 간략히 소개한다면?
A. 삼창선재는 1990년 1월에 설립된 건설자재 전문 제조 판매 업체다. 본사와 공장은 양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등포, 남양주, 동대문구에 각각 영업소를 두고 있다. 철선(결속선, 보통철선, 소둔선), 철못(콘크리트 못, 일반철못), 돌망태(휀스, 캐비온, 능형망), 와이어매쉬(수로관용매쉬, 와이어매쉬), 볼트류, 프레타이 등 다양한 제품을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한국표준협회로부터 KS인증(KSD 3552, KSD 7017)을 획득, 품질 향상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특히 KSD 3552 인증(소둔선)은 이를 획득하고 있는 업체가 몇 되지 않는다. 현재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무효율의 극대화를 이루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특화된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또 건설경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해외수출 확보와 판로 개척을 추진하는

<자세한 내용은 스틸마켓 12월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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