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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보는 2017년 철강시장‘상고하저’ 전망 속 희망거리 찾아라
웹데스크 기자 | kmj@snmnews.com

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지나고 새로운 2017년의 해가 밝았다. 당분간 철강시황의 회복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점차 철강업종의 지속가능한 경영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이 늘고 있다. 하지만 철강산업은 제조업에 안정적으로 소재를 공급하는 국가 기간산업으로 ‘산업의 쌀’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업이다.
비록 몇 년 간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 희망적인 뉴스를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올해를 시작하는 첫 걸음을 ‘있음직한’ 소식들로 채워 보았다. 여기에 소개되는 뉴스는 가상으로 만들어졌지만 실제로 이뤄질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닐 것이다. 상상으로 만들어진 소식이지만 신년에 풀어보는 토정비결로 받아들이면 좋을 것이다. 가상 뉴스 이후에는 올해 예상되는 품목별 주요 이슈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편집자 주>

PART ❶ “이런 뉴스가 기대된다”

중국산 수입재 자취 감춰

열연강판(HR), 냉연강판(CR) 등 판재류 유통시장에서 중국산 수입재가 자취를 감추면서 국산 제품의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부터 수입에 어려움을 겪던 수입업체들은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가격 인상에도 신규계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특히 중국 HR 제조사들은 수출 오퍼가격을 톤당 600달러 수준까지 인상하면서 수입업체들의 계약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지난해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한 박자 늦은 가격...

<자세한 내용은 스틸마켓 01월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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