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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철강시장정보지 - 스틸마켓 17년 1월호
송규철 기자 | gcsong@snmnews.com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다.

 전문가들은 올해 철강업계가 주의해야 할 풍랑(風浪)으로 두 가지를 꼽는다.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중국의 공급과잉 해소 경과’가 그것이다.

 미국은 윌버 로스 상무장관, 댄 디미코 무역대표부 대표 등의 강성 보호주의론자들로 구성된 트럼프 행정부의 리드에 따라 대미(對美) 최대 철강 수출국인 우리나라에 대한 무역구제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의 철강 구조개혁 성패는 미지수이다. 중국의 지방정부들이 세수를 확보하고 은행 부실을 막기 위해 철강기업들의 증산을 눈감아 주고 있기 때문이다.

 불확실성이 넘실대는 세계 철강업계.. 예보된 풍랑..

 스틸마켓은 우리 철강업계의 항해에 ‘틀리지 않는 나침반’이 되고자 한다.

 깊이 있는 실물시장 정보 메이커로 평가받고 있는 스틸마켓은 철강 유통·가공업체들에게 가장 유익한 주제를 집중취재한 <Cover Story>, 철강업계의 한해를 돌아보거나 전망할 수 있는 <Special Edition>, 주요 이슈를 다루는 <Hot Issue>, 품목별 동향·사업전략·전망이 담긴 <Special Analysis>, 국내외 품목별 시장가격만 모은 <Market Trend>, 업계 동호회 소식·특별한 철강재 소개·철강과 예술의 만남 등 재미난 기사가 가득한 <Soft Zone> 등으로 구성돼 있다.

 스틸마켓 2017년 1월호의 <Cover Story>를 장식한 인물은 국내 시스템비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의조산업의 정병권 대표이다. 정대표는 포스코, 진방스틸 등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포스코의 초경량 고강도 소재 UL700을 적용한 시스템비계 ES700을 개발·판매하며 건설 현장의 안전도를 제고하고 있다.

 <Special Edition>에는 ‘2017년 주요 업체 마케팅 전략’, ‘미리 가보는 2017년 철강시장’ 등이 담겨 있다.
 ‘2017년 주요 업체 마케팅 전략’을 통해서는 김영중 포스코 철강사업전략그룹 상무보, 차재동 현대제철 마케팅실 이사, 임동규 동국제강 냉연사업본부 전무, 김영수 휴스틸 전무, 최원찬 동국제강 봉강영업담당 전무, 박동우 세아창원특수강 전무, 최창동 한국선재 상무 등 각 품목 주요 업체 임원들의 시황 전망과 대응 방안을 살펴볼 수 있다.
 ‘미리 가보는 2017년 철강시장’은 독자들의 눈 앞에 ▲동국제강, 10CCL 도입 확정 ▲석도강판 추가 가격 인상, 반영은 언제? ▲세아창원 수입 스테인리스(STS)봉강에 반덤핑(AD) 철퇴 ▲해양플랜트 시장 성장, 극태물 와이어 수요 증가 등의 ‘기대되는 뉴스’와 품목별 이슈들을 상세히 풀어놓는다.

 국내 아연도금강판 시장에 진출한 중국 르자우강철과 포두강철을 조명한 ‘르자우vs포두강철, 국내 도금강판 시장 영향은?’과 2017년 초 예상되는 건설구조용 철강재 24종의 한국산업규격(KS) 강화를 주내용으로 다룬 ‘철근 KS 기준 강화, 시장 영향 및 전망은?’ 등은 <Hot Issue>에서 찾아볼 수 있다.

 <Special Analysis> 섹션에는 ‘고점 뚫은 중국 열연(HR) 가격, 상승 언제까지?’, ‘냉연 업계, 동절기 가격 인상’, ‘2017년 STS 새로운 먹거리는?’, ‘특수강업계 2017년 경기 조망’, ‘2017년 초, 철스크랩 시황 전망’ 등이 빼곡히 들어차 있다.

 포스코 가공센터 세운철강, 현대제철 냉연 판매점 영진철강, 현대제철 냉연스틸서비스센터(SSC) 케이엔피이노텍, 포스코 열연 가공센터 동양에스텍 등이 사업다각화를 통해 불황 극복에 나섰다. 이 스토리들을 <Steel Point>에서 확인해 보자.

 최근 포스코와 현대비앤지스틸 등 국내 STS 제조업체들은 자동차 부품 시장 수요에 맞춰 STS 400계 신제품 개발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그 중 배기계용 강종 ‘STS 439XF’는 439 대비 뛰어난 성형성과 내구성으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민족사를 재조명하고 긍지를 고취해 창조와 도전에 나서는 동호회가 있다. 바로 국내 최대 철스크랩 기업인 기전산업의 ‘다물회’이다.

 <Soft Zone>에서 ‘STS 439XF’를 만져보고 ‘다물회’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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