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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세아제강 영업본부 팀장급 보직 변경
박재철 기자 | parkjc@snmnews.com

  세아제강(대표이사 이휘령)이 보직 변경 인사를 단행했다.

  먼저 영업본부는 이주성 전무가 총괄하고 국내영업은 이현 이사(보)가 해외영업은 조영빈 이사가 맡게 됐다.

  특수관사업본부의 STS영업은 김상국 이사가 맡게 됐다. 김 이사는 최근까지 이탈리아 생산법인 이녹스텍(Inox Tech)을 맡아왔다.

  강관 영업은 서울영업1팀(유통영업)에 김태우 팀장(前 인사팀장)이, 서울영업2팀(실수요영업)에 이권한 팀장이, 서울영업3팀(특판)에 설인수 팀장(前 1팀장)이 임명됐다. 판매기획팀장은 윤명구 팀장이 맡는다.

  수출팀의 경우 수출1팀(북미)에 김정욱 팀장(前 STS수출팀장)이, 수출2팀(아시아∙극동)에 양흥모 팀장이, 수출3팀(중동∙유럽∙아프리카∙중남미) 허명일 팀장(前 구매팀장)이 임명됐다. 특수관사업본부 내 STS 내수팀장은 류양석 팀장이, STS수출팀장은 김익곤 팀장(前 탄소강수출팀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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