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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프리미엄 협상 “올해도 배터리 업계에 졌다”채산성 악화에도 큰 폭 프리미엄 인상 못 끌어내
김간언 기자 | kukim@snmnews.com
  국내 연(Lead) 프리미엄 협상이 대부분 마무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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