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btn
고려제강 F1963, 피카소 걸작 한자리서 감상6월6일까지 개최
성희헌 기자 | hhsung@snmnews.com

 부산시 수영구 망미동에 위치한 고려제강 F1963(구 고려제강 수영공장)에서 피카소 작품전이 열렸다.

   
▲ 부산시 수영구 망미동에 위치한 고려제강 폐공장에서 피카소 작품전이 개최됐다.

 14일 오후2시 열린 작품전 개막식에는 이이문 고려제강 부회장, 서병수 부산시장,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둘로랜스 두란 우카르 피카소재단 대표 큐레이터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이이문 고려제강 부회장(맨 앞줄 좌측)을 비롯해 VIP들이 피카소 작품전과 관련해 큐레이터의 설명을 듣고 있다.

 '피카소, 그리고 그의 열정' 부산전에서는 피카소가 전 생애에 걸쳐 남긴 걸작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오는 6월6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 이 작품전에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피카소의 희귀작과 개인 소장품 등을 포함해 판화와 유화, 도자기 등 390여점을 선보이게 된다.

 한편, 이 작품전은 부산일보사와 ㈜ESP엔터테인먼트 주최로 열렸으며, 피카소의 판화와 유화, 도자기 등 390여점이 전시된다.

     관련기사
· 고려제강 폐공장, 향후 20년간 복합문화공간으로
성희헌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S&M미디어(주)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S&M미디어(http://www.snm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틸앤탈뉴스
스마트폰에서 바로본다
에서 만나요!
"철강신문", "스틸앤메탈뉴스" 검색 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