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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電, 갤럭시S8 금형산업 구원할까
정수남 기자 | snjung@snmnews.com

국내 금형 수출이 지난 2년 간 전년대비 하락한 가운데 21일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된 삼성전자의 고급 스마트폰 갤럭시S8과 S8+가 금형산업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 지 귀추가 쏠리고 있다.

휴대폰에는 케이스 등 금형 부품 100여개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다만, 발매 첫날 분위기는 기대에는 크게 못미치고 있다. 본지 카메라로 들여다 본 발매 첫날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 광장(밀레니엄 플라자)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갤럭시S8 알리기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코엑스 몰에 위치한 갤럭시 전용 홍보부스에서도 대대적으로 갤럭시S8을 홍보하고 있다. 정수남 기자
행인들이 홍보부스에서 갤럭시S8을 체험하고 있다.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위치한 삼성디지털플라자에서 한 여성 고객이 갤럭시S8에 대해 문의하고 있다.

갤럭시 S8의 성공 여부는 이번 주말 판가름 날 전망이다. 통상적으로 스마트폰 제작 업체들은 새 제품을 주말 직전 출시하고 주말을 통해 흥행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갤럭시 S8이 흥행  여부를 떠나 국내 금형산업 부활에는 별 도움이 안될 것이라는게 업계 평가다. 우선 삼성전자에 금형사업부가 별도로 있고, 금형이 관련 신제품 하나의 선정으로만 회복이 어려워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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