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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에 대한 철강업계의 대응
웹데스크 기자 | kmj@snmnews.com

  최근 산업계 전반에 걸쳐 ‘4차 산업혁명’이 주요 화두가 되고 있다. 장미대선이라 불리는 19대 대통령 선거전에서도 각 후보마다 ‘4차 산업혁명’을 산업정책의 핵심으로 다루고 있다.

  스마트팩토리나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은 어느덧 우리 산업계에 핵심 아젠다로 자리 잡았다고 할 수 있으며, 이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기업은 결국 도태하게 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쉽게 설명하자면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한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증기기관 발명(1차), 대량 생산과 자동화(2차), 정보기술(IT)과 산업의 결합(3차)에 이어 네 번째 산업혁명을 일으킬 것이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말로서,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을 통해 생산설비와 생산제품 간 상호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전체 생산과정의 최적화를 구축하는 산업혁명을 말한다.

  미국에서는 AMI(Advanced Manufacturing Initiative), 독일과 중국에서는‘인더스트리 4.0’이라고도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중심이 되어 추진하고 있는 ‘제조업혁신 3.0 전략’과 일맥상통한다.

  이전까지의 공장자동화는 미리 입력된 프로그램에 따라 생산시설이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의미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에서 생산설비는 제품과 상황에 따라 능동적으로 작업 방식을 결정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생산설비가 중앙집중화 된 시스템의 통제를 받았지만 4차 산업혁명에서는 각 기기가 개별 공정에 알맞은 것을 판단해 실행하게 되는 시스템을 필요로 한다.

■ 4차 산업혁명이란?

  현재 4차 산업혁명의 개념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초기 개념은 독일이 2011년 제조업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조업에 정보통신기술을 .....

<자세한 내용은 스틸마켓 5월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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