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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덩어리, 요즘 ‘그랜저’와 ‘SM6’가 대세
정수남 기자 | snjung@snmnews.com

 

자동차에 들어가는 3만여개 부품 가운데 90%는 6대 뿌리 기술로 생산된다. 이로 인해 이들 부품이 전체 차량 무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6%나 된다.

이로 인해 자동차를 ‘뿌리 덩어리‘라고 해도 무리가 없다.

최근 전국 주요 도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뿌리 덩어리는 현대자동차 대형 세단 신형 그랜저와 르노삼성의 중형 세단 SM6다.

이들 차량이 15일 본지 카메라에 잡혔다.

신형 그랜저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 선보인 이후 올해 1월, 2월, 3월 모두 내수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신형 그랜저의 올 1분기 판매 대수는 모두 3만2,710대. 신형 그랜저를 실은 카캐리어가 수서-분당고속국도를 달리고 있다. 정수남 기자 

SM6의 경우 지난해 출시된 이후 연간 전체로 판매 8위에 오르면서 자사의 같은 급 SM5가 2011년 다량 판매 8위에 오른 이후 5년만에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1월에도 8위에 오른 SM6는, 2월에는 10위에서 밀렸으나, 3월 신형 모델이 나오면서 다시 10위를 차지했다.

성남 수정구에 위치한 한 르노삼성 대리점에 SM6(하얀색)가 도착했다.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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