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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광스틸, 주야 2교대 설비 가동 ‘꾸준’주야 2교대 통해 긴급 납기 대응
시황 악화에도 임가공 통해 불황 극복
박준모 기자 | jmpark@snmnews.com

  포스코 가공센터 천광스틸(대표이사 손중호)이 주야 2교대 설비 가동을 꾸준히 이어가면서 공장 가동률을 끌어올리고 있다. 

  천광스틸은 지난 2014년부터 주야 2교대를 실시하면서 긴급 납기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 유통가격이 하락하는 가운데 회사는 주야 2교대로 임가공 확보를 통해 불황을 극복하고 있다. 또 주야 2교대를 위한 전문 인력 확보와 배차 시스템, 설비 부품 교체 등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했다.

   
▲ 천광스틸은 주야 2교대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국내 냉연 스틸서비스센터(SSC)들 중 주야 2교대를 하고 있는 업체는 드물기 때문에 고객사들의 주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빠른 납기뿐만 아니라 품질적인 면에서도 고객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천광스틸은 슬리터 1기(두께 0.3~4.5mm, 폭 1,550mm, 연산 6만톤), 로터리시어 1기(두께 0.3~2.3mm, 폭 400~1,650mm, 연산 8만4,000톤), 미니시어 1기(두께 0.3 ~3.2mm, 폭 200~760, 연산2만4,000톤)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도 회사는 꾸준히 주야 2교대를 통해 고객 서비스 강화는 물론 불황 극복에도 나설 계획이다.

  한편 천광스틸 손석우 이사는 5월 1일부로 상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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