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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 통한 제조 시대 ‘활짝’
정수남 기자 | snjung@snmnews.com

 

스트라타시스의 FDM 프린터와 폴리젯 프린터. 정수남 기자

최근 우리나라는 저출산에다 취업난이 겹쳐지면서 독신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반면, 개인의 욕구는 다양해 지면서 제조업은 기존 소품 다량생산에서 다품 소량생산으로 변하고 있다.

(위부터)스트라타시스의 3D프린터로 제작한 자동차 모형과 폴리젯 프린터로 만든 안경테.

이 같은 제조업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 가능한 제품이 3D프린터다. 3D프린터는 기존 평면의 2D프린터가 진화한 것으로, 각종 산업용 부품부터 구두, 안경테 등 실생할 용품, 장식품 등을 생산하는데 효율적이다.

세계 1위 3D프린터 판매 업체인 미국 스트라타시스의 3D프린터와 이를 통한 출력물이 본지 카메라에 최근 잡혔다.

스트라타시스의 3D프린터로 만든 각종 출력물.
스트라타시스의 3D프린터로 생산한 로봇 팔 부속품과 플라스틱 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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