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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 알루미늄 압출금형 외길 걸어온 (주)한국금형정공사동종업계 최대 설비 및 베테랑 기술인력 보유...지속적 R&D와 품질 관리로 고객만족 실천
엄재성 기자 | jseom@snmnews.com
   
▲ (주)한국금형정공사 전경. (사진=뿌리뉴스)

 일반적으로 금형 제조업체들은 한 분야만을 고집하기 보다는 여러 분야의 금형을 제조하거나 다른 가공부품을 같이 생산하는 경우가 많다.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구축하지 않을 경우 수주산업인 금형업의 속성상 불황기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금형업계에서는 “금형업의 매출액은 200~300억이 한계이고, 그 이상 성장하려면 다른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한 분야의 금형사업에만 집중하여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기업들도 있다. 경기도 안산 시화공단에 위치한 알루미늄 압출금형 전문 제조업체인 (주)한국금형정공사(대표이사 대표이사 홍성환)가 대표적이다.

 1987년 창립 이래 30년간 알루미늄 압출금형 분야에만 집중해 온 (주)한국금형정공사는 종업원 수 40명의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지속적 연구개발과 설비투자를 통해 동종업계 최대 설비와 국내 최고 기술진을 갖춘 회사로 성장해 왔다.

 특히, 알루미늄 특수 압출금형만을 제작하면서도 2011년 기준 12년 연속 성장기업 및 흑자기업에 선정되는 등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금형분야의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벤처기업, 이노비즈, ISO 인증 등 다양한 기술인증을 획득한 (주)한국금형정공사는 범용가공에서 CNC MILLING M/C에 의한 정밀가공 및 제품 형상부의 품질 향상을 위한 침전식 소딕 설비 가공으로 철저한 품질관리룰 실시하여 고객만족을 실천하고 있다.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하는 기업’을 경영목표로 하는 (주)한국금형정공사는 향후에도 부단한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통해 알루미늄 압출금형을 선도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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