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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금속제작의 명쾌한 해답 찾는다‘2017 문래머시닝밸리 시제품 제작 상담 및 전시회’ 개최
송철호 기자 | chsong@snmnews.com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 내 전시실 등지에서 ‘아이디어, 기술을 입다’란 슬로건으로 ‘2017 문래머시닝밸리 시제품 제작 상담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문래머시닝밸리의 기술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열린 ‘2016문래머시닝밸리 시제품 제작 상담 및 전시회’에서는 문래동을 비롯해 신도림동, 구로동 등 인근 120개사가 참여해 3일 동안 총 32건의 시제품 제작 상담을 통한 6건의 신규 거래선을 확보한 바 있다.

동시에 다양한 간담회, 세미나, 교류회가 열렸으며,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와 부천소공인특화지원센터 소공인 간의 지속가능한 협업모델을 발굴하는데 협의하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의 바탕에는 문래특화지원센터의 꾸준한 노력이 있었으며, 올해에도 ‘2017 문래머시닝밸리 시제품 제작 상담 및 전시회’를 개최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었다.

   
 
이번 전시회는 소공인에 더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문래 집적지 소공인의 기술을 집대성해 고객사들에 소개하는 자리로 만들고, 지난 전시회를 통해 이루어진 시제품 제작 성공 사례 발표와 함께 자체 개발 제품들도 전시,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아울러 문래머시닝밸리 시제품 제작 상담 및 전시회는 2,000개 업체가 밀집해 있는 집적지만의 강점과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기술력으로 무장한 기업들의 제품을 한자리에 전시해 문래 기계금속가공의 미래를 함께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해외 고객 발굴과 함께 팽이대회도 열어 전시회를 보다 재밌고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 윤정호 센터장은 “지난해 전시회로 신규 고객유치와 함께 문래머시닝밸리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한층 높아졌다”며 “그로 인해 올해 전시회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 및 개인은 문래소공인특화지원센터 홈페이지(http://kmvalley.kr)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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