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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설협회, 경기이천·여주지회 설립
박재철 기자 | parkjc@snmnews.com

  한국가설협회가 ‘회원사를 위한 협회, 회원과 소통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전국 지회 설립에 속도를 가하고 있다.

  가설협회는 지난 7월 협회 회의실에서 네 번째 지회인 ‘경기이천·여주지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회원사 모임을 개최, 초대 지회장에 대치가설산업 이동길 대표를 선출했다.

  아울러 협회는 이번 모임에서 ‘건설현장 가설기자재 품질관리정책 변화’ 등 최근 가설기자재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가설협회 관계자는 “지회설립을 통해 협회와 회원간 긴밀한 협조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일선현장에서 불법·불량 가설기자재가 추방될 수 있도록 자정 노력을 강화하겠다”며 “지역별 회원사간의 단합 및 정보공유의 자리로 발전시킬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설협회는 회원사에 대한 현장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본회 사무실을 경기 여주에 위치한 가설기자재 시험연구소로 이달 통합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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