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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삼성선물]
김간언 기자 | kukim@snmnews.com

*비철금속 종목별 혼조세 기록
*재고 증가로 전기동 하락 전환

  비철금속은 최근 상승에 대한 부담으로 종목별 혼조세를 보였다. 전기동은 큰폭으로 증가한 재고의 영향으로 약세로 돌아선 반면 아연, 알루미늄 그리고 니켈은 강세를 이어갔다. 금일 LME 전기동 재고는 무려 10,300톤 증가한 218,725톤으로 집계됐다. 이에 전기동은 장중 $6,700선을 하향 이탈하며 $6,630선까지 떨어졌으나 미국장 개장이후 하락폭을 줄이는데 성공했다. 한편, LME 전기동 재고는 올해 최고치 354,650 톤 대비 40%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비철금속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투기세력의 net-long 포지션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LME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말 기준 net-long은  78,527 계약에서 71,827계약으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한 마켓 관계자는 통상적인 비수기 시즌에 전기동 가격이 한달동안 $6,000에서 $7,000선까지 가파르게 오른건 펀더멘탈 요인으로 설명이 안된다고 지적했다.

  중국 후난성은 약 90,000톤의 주석과 1.2mln 톤의 형석 잠재 매장량이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후난성 지질학 및 미네랄 탐사부는 이번 매장량을 가치로 환산하면 약 $1.64bln 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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