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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스틸텍, 종합 데크 생산 업체로 '우뚝'일체형데크부터 탈형데크, 단열재데크까지 생산
관공사 및 1군 건설사 상대로 고품질 데크 제공
박재철 기자 | parkjc@snmnews.com

  데크플레이트 제조업체 에스와이스틸텍(대표 홍성균)이 종합 데크 생산 업체로 도약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15년 삼현의 데크플레이트 사업을 인수하고 본격적인 건설 수주에 나섰다. 특히 모기업 에스와이패널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불과 2년 만에 생산라인 구축과 신제품 출시를 완료했다.

  현재 일체형데크인 TG데크와 탈형데크인 Green데크, 단열재데크인 Hit데크까지 주차장 시공 및 건축 시공에 필요한 모든 데크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트러스거더기(TG) 설비 2대 외 신규 설비 4대 증설을 완료했다. 이에 에스와이스틸텍은 충주공장에서 총 6대의 생산설비에서 연간 250만㎡의 데크플레이트를 생산할 수 있다.
 

   
▲ 에스와이스틸텍의 충주공장 전경

  탈형데크 그린데크(Green Deck)를 출시하고 한국주택토지공사(LH) 및 1군 건설사를 대상으로 건설 수주에 집중하고 있다. 탈형데크는 데크플레이트 하부의 아연도강판 탈형을 통해 건설 현장의 누수지점 파악 및 유지보수가 용이한 제품이다.

  단열재데크의 경우 모기업 에스와이패널이 단열재를 자체 생산해 제품 수급과 원가절감 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단열재데크는 기존 데크 시공 후 단열재 시공의 2개 공정을 1개의 공정으로 단축하여 공기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 또 설치 및 해체공정이 탈형 데크의 공정과 동일해 작업자들이 쉽게 시공을 할 수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제품 생산설비 확대와 다양한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통해 관공서 및 1군 건설사의 물량을 수주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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