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_151103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초중급사원교육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aside btn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세아제강, 3분기 영업益 512억…전년비 280.4% 증가대미 수출 확대에 실적 쑥쑥
박재철 기자 | parkjc@snmnews.com

  종합강관 제조업체 세아제강(대표 이휘령)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5112억원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대비 280.4%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은 6,192억원으로 같은 기간 43.6%증가했다. 3 분기는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유가회복 및 북미지역 수요증가를 통한에너지향 제품의 수출 판매량 증가와 건설용 제품의 내수 판매량 증가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 세아제강 포항공장 강관공장

  이는 열연강판(HR) 가격 상승분을 제품 시장가격에 적극 반영한 결과로 수출용인 고수익 제품 뿐만 아니라 국내 범용 제품에 대한 수익성을 확보해 영익이익 증가에 기여했다. 또한 지난해 3분기를 기점으로 국내외 시황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기저효과에 따른 실적 개선 폭이 크게 나타났다.

     관련기사
· 세아제강, 세대에셋이 회사 주식 1만여주 매수· 현대제철, 美 보호무역 강화에도 OCTG 수출 증가
· 성욱, 11월 영천 신공장 준공 완료· 냉연 업계, 11월말 ‘강건재클럽’ 발족
· 컬러업계, 알루미늄 투자…“분체도장 대체 수요 충분”
박재철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S&M미디어(주)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S&M미디어(http://www.snm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틸앤탈뉴스
스마트폰에서 바로본다
에서 만나요!
"철강신문", "스틸앤메탈뉴스" 검색 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