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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틸 강현영 본부장, 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 기술상"번드렉스, 글로벌 브랜드로 만들겠다"
성희헌 기자 | hhsung@snmnews.com

 코스틸 강현영 본부장이 지난 1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 주최 창립 8주년 기념 행사에서 기술상을 수상했다.
 
 7일 코스틸에 따르면, 이 기술상은 사회간접자본 시설물에 복합신소재를 사용, 응용 기술을 발전시킨 공로를 격려하는 상으로, 강현영 본부장은 새로운 강섬유의 개발과 응용분야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코스틸 강현영 본부장(왼쪽)이 한국복합신소재구조학회 기술상을 수상했다.

 강현영 본부장은 2014년부터 코스틸 강섬유사업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2015년 강섬유 내수전용 라인을 포항 2공장으로 이전해 강섬유 생산전용 공장화로 원가절감과 생산효율성을 늘렸다.

 또 코스틸의 강섬유 제품 브랜드인 번드렉스(Bundrex)를 'World Of Concrete(WOC), 'World Tunnel Congress(WTC)' 등 해외전시회에 출품시켜 유럽, 아시아, 북남미 등 12개 국가에 수출하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국제적으로 특허를 인정받은 신형상 '아치형 강섬유'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2017  World Of Concrete'에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기존 엔드 훅(End-hook)에서 아치 타입(Arched Type)으로 변형된 신형상 강섬유는 기존 형상 대비 부착 성능이 우수하고 SFRC 성능 10~20% 향상이 입증된 제품이다.

 강 본부장은 "코스틸의 강섬유 브랜드 '번드렉스'를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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