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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원료탄 수입 증가율 20%에 육박
김도연 기자 | kimdy@snmnews.com

  지난해 중국의 원료탄 수입 증가율이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1월 중국의 원료탄 수입량은 6,378만톤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7% 증가한 것이다.

  중국의 원료탄 수입은 무엇보다 고품위 제품의 수입 증가가 주도하고 있다. 환경규제 등의 영향으로 프리미엄급 강점탄 수요가 크게 증가하면서 하반기 이후 두드러진 수입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 수입국은 호주로 수입량의 45% 정도를 차지하고 있고 몽골이 38%로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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