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btn
가설자재의 품질서비스 선두기업 ‘(주)세움’적기적소의 제품공급과 고품질 제품으로 고객만족↑
박재철 기자 | parkjc@snmnews.com

  건설가설자재 전문기업 세움(대표이사 조용현,박병희)은 1992년 법인설립을 시작으로 지금에 이르기까지 괄목할 만한 외적성장을 이뤄냈다.

  

   
 

그 결과 세움은 건설가설자재 임대시장의 확고부동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임대시장의 표준화를 제시하고 있다.

  현재 세움은 충북 진천에 4만평 규모의 물류창고를 중심으로, 영남의 청도, 호남의 장성에 각각 물류기지를 두고, 최적인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지방 군소도시의 원활한 납품서비스를 위하여, 동해안권에 울산과 강릉, 경기북부의 양주, 서해안에 당진, 남해안에 여수 등에 중소 물류기지(계열법인)를 운영하여, 전국 어디서든 높은 품질의 가설자재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이와 더불어 현재 전국 모든 광역시(서울,인천,대전,광주,대구,부산)에 영업장을 설립하여 최적의 현장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세움은 자재의 높은 품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회사의 사활을 걸고 있다. 자재의 구매단계부터 매 시료를 공인시험기관에 의뢰하여 시험을 우수하게 통과한 자재만을 구매하고 있으며, 자재의 재사용에 따른 품질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공정별 높은 수준의 검수와 보다 정교한 수리보수 과정을 거친 자재만을 항시 임대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세움은 최근 건설현장의 높은 안전성을 위해 시스템동바리와 시스템외부비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시스템가설자재의 최고수준의 설계능력과 국내 최대규모의 우수한 시스템자재를 보유함으로서 가설시장에서의 선진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관련기사
· 한국가설협회, 경기이천·여주지회 설립· 가설협회, 대구ㆍ경북지회 창립
· 한국가설협회 충청·세종 ·대전지회, 월례회 및 송년의밤 개최· 한국가설협회 / (주)세움 조용현 회장, “불법·불량 가설재 퇴출로 건축현장 안전 책임진다”
박재철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S&M미디어(주)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S&M미디어(http://www.snm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