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btn
주물용 생철價, 근래 최고 가격 기록종전 대비 톤당 2만원 상승
신종모 기자 | jmshin@snmnews.com

 주물용 생철 공동구매가격이 올해 첫 상승하며 근래 최고 가격을 경신했다.

 최근 인천 경서동 경인주물공단사업협동조합에 따르면 주물용 생철 가격이 8일부터 톤당 2만원 상승했다. 이로써 주물용 생철 가격은 톤당 46.5~47만원 수준이 됐다.

 주물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주물용 생철 공동구매 최고 가격은 톤당 44.5만원을 나타냈다. 하지만 올해는 이보다 2만원 더 높은 톤당 46.5만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국내 제강사들의 구매 가격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현재도 국내 시황은 강한 상승 기조를 나타내고 있고 추가 인상도 예상되는 부분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남부지역 제강사인 포스코와 태웅은 지난주부터 철스크랩 특별구매를 실시하는 등 시황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2월 1일 주물용 생철 가격은 톤당 44.5~45만원 수준을 나타냈다.

   
 





 

     관련기사
· 주물용 생철價, 일주일 만에 추가 상승
신종모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S&M미디어(주)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S&M미디어(http://www.snm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