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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틸 대구공장,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및 투자 지속’기존 설비 합리화로 생산성 및 품질UP
신규 STS강관 설비 증설 완료 국내 수요 대응
박재철 기자 | parkjc@snmnews.com

  종합강관 제조업체 휴스틸(대표 박훈)이 대구공장의 활성화로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및 설비 투자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올해 기존 설비의 합리화를 진행해 제품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설비 합리화를 통해 고객 대응력을 높이겠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 휴스틸 대구공장 전경

  휴스틸 대구공장의 경우 지난 2015년 상반기 자연과환경스틸 인수합병(M&A) 이후 설비 증설을 통해 생산성 강화 및 품질 향상으로 제품 판매를 확대해 왔다. 특히 지난 2016년 STS강관 판매량은 1만2,000톤으로 지난 2015년 대비 150% 증가했다.

  휴스틸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대리점 및 유통상 등 기존 판매망을 활용해 STS강관 판매량을 증가시켰다. 기존에 STS강관을 취급했던 휴스틸 역시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해 기존 대리점들과 윈윈(Win-Win) 관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휴스틸은 지난해 외경 5인치, 연산생산능력 약 5,000톤의 신규 설비 증설을 완료했다. 이 설비를 포함해 대구공장에서 연간 4만여톤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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