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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강사, 설 연휴 철스크랩 입고 휴무15~18일까지 평균 나흘간 입고 중단
신종모 기자 | jmshin@snmnews.com

 국내 주요 제강사들이 설 연휴 기간  입고 휴무에 들어간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환영철강은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한국철강, 대한제강(녹산공장)은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대한제강(신평공장), YK스틸, 한국제강은 14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입고 휴무한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제강사들이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인하한 탓에 설 연휴 전 시황은 소강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국내 시황은 설 연휴 이후 다시 살아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주요 제강사들은 최근 철스크랩 구매 가격을 여러차례 인하했다. 이 영향으로 시황은 위축된 상태이며 몇몇 제강사들은 현재 입고 제한을 실시해 재고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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