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스틸 사회복지재단, ‘사랑의 지원금 전달식’ 개최
YK스틸 사회복지재단(이사장 오오미치 히데타카)은 지난 25일 부산 사하구 YK스틸복지관에서 ‘사랑의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서는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등에게 6,000만원이 전달됐다.
YK스틸 사회복지재단은 2009년부터 올해까지 6년간 한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약 2억원을 출연해 인재양성, 복지기관 지원, 소외계층 지원 등을 상대로 지역 복지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