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차이나' Al 산업의 미래를 말하다

'알루미늄 차이나' Al 산업의 미래를 말하다

  • 비철금속
  • 승인 2015.07.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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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박진철 jcpark@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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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일 상하이 신국제 박람센터서 열려... 선도적인 亞 Al 산업 플랫폼

  나날이 강화되고 있는 각국의 환경규제 앞에서 알루미늄 산업계가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7월 8~10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 박람센터에서 열리는 알루미늄 차이나 2015(Aluminium China 2015)는 바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장소다.

  올해 시작과 함께 중국 정부가 25년 만에 환경보호법을 개정하는 등 세계적으로 환경 관련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알루미늄 차이나 2015 행사를 주최하는 Reed Exhibitions China는 "알루미늄 차이나 2015는 제조와 무역 등 알루미늄 산업 전반에 걸친 아시아 최고의 인프라와 첨단 기술이 선보이는 전시회"라면서 "환경규제 강화로 압박받고 있는 알루미늄 산업계가 친환경적인 솔루션을 손쉽게 찾을 수 있는 행사가 바로 알루미늄 차이나 2015"라고 강조한다.

▲ 지난해 알루미늄 차이나 행사 전경

  특히, 이번 전시회 기간 중에는 다양한 콘퍼런스가 개최돼 전시회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관련 콘퍼런스로는 ▲친환경차 부품의 혁신적인 영향 ▲알루미나 및 알루미늄 산업의 지속 가능 발전 포럼 ▲에너지 절약 건물과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시스템 (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System, BIPV) ▲알루미늄 다운 스트림 동향 ▲알루미늄 엔지니어 클럽 기술 포럼 - 알루미늄 기업에서의 린 경영(Lean Management) 등이 준비돼 있다.

  한편,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Aluminium China 박람회는 중국과 아시아 지역뿐만 아니라 글로벌 마켓에서 참석한 산업 관계자 및 수요가 1만7,000여 명이 참석하는 알루미늄 잔치가 될 예정이다. 전시회 참가 규모는 30개국 550개사 이상이며, 원자재에서 반제품, 여러 산업에 걸친 최종 제품까지 전체 알루미늄 산업을 포괄한다.

  박람회와 콘퍼런스 관련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aluminiumchina.com)에서 가능하며 한국어로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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