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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설협회 조용현 회장, '2017 한국의 신지식인상 수상'불량 가설재 추방 이끈 공로
박재철 기자 | parkjc@snmnews.com

  조용현 한국가설협회 회장(세움 회장)이 건설업계 불법, 불량 가설재 퇴출 등 자정노력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4일 사단법인 한국방송신문연합회에서 주는 '2017 한국의 신지식인상'을 수상했다.

  조 회장은 취임 직후부터 동종업계 자정노력 일환으로 불법, 불량 가설재 신고센터를 가동하고 추방캠페인도 지속적으로 펼쳐 불법가설재 완전 추방 원년을 위해 노력하는 공로가 인정됐다.

   
▲ 한국가설협회 조용현 회장

  가설협회는 지난 조용현 신임회장 취임식에서 2017년 사업계획을 발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 전략과제로 ▲회원사 권익 보호 강화 및 관리지원 ▲협회사업구조 개편 ▲협회 내부 운영시스템 혁신을 선정했다. 향후 전략과제별 세부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들을 수행할 계획이다.

 조용현 신임회장은 “협회의 주인은 바로 회원 여러분임을 인식하고 소통강화에 주력하겠다”며 “가설재 관련  정책변화에 도전과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우리 회원의 권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보호막 역할에 앞장설 예정이며, 건설공사 가설기자재의 품질·안전 확보를 위해 불법·불량 가설기자재 추방 원년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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