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자원협회가 제12대 집행부 출범과 동시에 협회 기능 활성화를 위해 사무국 직원을 신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규 채용을 통해 회원가입 확대 등 외연 확장과 지역 소통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앞서 협회는 회원사 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지난달 23일 협회 사무국을 기존 서울 역삼동에서 천안아산역 인근으로 이전한 바 있다.
협회 측은 "지원 자격에 특별한 제한은 없으나 철스크랩 및 철강업계 관련 경력자, 천안아산시 자가 출퇴근 가능자가 우대 조건"이라며 "구직 중인 청장년층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