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_151103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aside btn
국내 비철금속 소비, 수요산업별 ‘차별화’
웹데스크 기자 | snm@snmnews.com

국내 비철금속 수요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있지만 실물시장에서는 아직까지 이러한 기대감을 충족시키지는 못하고 있다. 다만 점차적으로 수요가 나아질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인 모습이다.
이러한 예상은 작년을 수요 바닥으로 보고자하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국내 비철금속 소비는 주 수요산업이 회복되지 못하면서 정체된 모습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그러나 일단 저점은 통과한 것으로 보고 있고 점진적인 소비 회복이 전망되고 있다. 또 수요산업별로 관련 된 제품에서의 차별화 현상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내용은 메탈월드 2월호에>

     관련기사
· (인터뷰)“급변하는 정세 속 비철 업계 이익 대변 고심”
웹데스크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S&M미디어(주)에서 발행하는 모든 저작물(컨텐츠,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복제·배포 등을 금합니다. ⓒ S&M미디어(http://www.snm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틸앤탈뉴스
스마트폰에서 바로본다
에서 만나요!
"철강신문", "스틸앤메탈뉴스" 검색 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