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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철강산업의 현재와 미래스마트팩토리 등 質的 성장 본격화
웹데스크 기자 | snm@snmnews.com

  19세기 대영제국을 일컫는 용어로 대표되는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이름은 이제 중국으로 넘겨야 할 것 같다. 적어도 철강산업에 있어서는 말이다. 지난해 세계철강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2016년 세계 철강 생산량은 총 16억2,850만톤으로 2015년보다 0.8% 증가했다.

  이 중 아시아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69%로, 2016년 아시아의 조강생산량은 총 11억2,510만톤을 기록했다. 같은 해 중국의 조강생산량은 8억840만톤으로 8억톤을 넘어섰다. 중국은 2015년 세계 조강생산량의 49.2%를 차지했으나 2016년에는 49.6%로 0.2% 늘어났다. 중국이 전세계 철강생산량의 절반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중국은 현재 전세계 최대 철강 수출국이다. 중국은 2016년 9월까지 8,360만톤의 철강을 수출했으며 이는 2015년 8,130톤에서 2.8% 증가한 것이다. 중국의 수출은 세계 전체 수출량의 24%를 차지한다. 이는 세계 2위 수출국인 일본의 2배 이상이며, 3번째로 큰 수출국 인 한국의 3배가 넘는 수준이다.

<자세한 내용은 스틸마켓 6월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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