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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대북 리스크 지속 1,120원대 전망
김간언 기자 | kukim@snmnews.com

  금일 환율은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경계심으로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한국무역보험공사에 따르면 지난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율(NDF)은 전일 대비 4.55원(스왑포인트 고려)상승한 1,131.75원으로 마감했다.

  지난 9일 우려되었던 북한의 추가 도발은 없었으나, 국제 사회의 대북 제제안 결의가 논의되고 있는 만큼 한반도의 지정학적 긴장감은 지속되고 있다.

  금일 환율은 북한 정권 수립 기념일 이벤트 해소로 지난 주말 거래된 역외 환율 대비 레벨을 낮춰 출발할 전망이다.

  이후 장중 환율은 글로벌 달러 약세로 인한 하락 압력에도 불구하고, 대북 리스크에 대한 경계심으로 1,120원대 중후반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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