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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TP, '제5회 국제세라믹/신소재응용기술전' 참가플라즈마 표면처리장비 'AP-4000 시리즈' 등 전시
엄재성 기자 | jseom@snmnews.com
   
▲ AETP의 플라즈마 표면처리장비 'AP-4000 시리즈'. (사진=뿌리뉴스)

 플라즈마 표면처리장비 에이티피(AETP, 대표이사 이창훈)가 10월 13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제5회 국제세라믹/신소재응용기술전'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AETP는 독자기술로 개발한 플라즈마 표면처리장비 'AP-4000 시리즈'를 비롯한 각종 표면처리 솔루션을 선보였다.

 AETP의 플라즈마 표면처리장비 'AP-4000 시리즈'는 유기물의 표면을 플라즈마의 화학적인 특성을 이용하여 제품 손상 없이 표면장력을 극대화시켜 화학제품과 강도 높은 결합을 하게 해 주며, 무기물 표면에 남아 있는 미세유기막을 제거하는 클리닝과 특수가스를 사용한 금속의 산화막 환원처리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프리커서 코팅 옵션장치를 연결하여 유기실란 코팅도 가능하다.

 이창훈 AETP 대표이사는 "국내에서는 아직 플라즈마 표면처리가 널리 보급된 것은 아니지만 주요 대기업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추세"라며 "현재 당사의 제품은 주로 자동차부품업계에서 채택되고 있다. 전체의 70%가 자동차부품업계"라고 밝혔다.

 이창훈 대표이사는 "플라즈마 표면처리의 경우 기존의 표면처리와 비교하여 친환경적이면서 에너지 절감도 가능하여 여러 모로 장점이 많은 기술"이라며 "앞으로 국내외 마케팅 강화를 통해 플라즈마 표면처리장비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산업현장에 첨단 공학기술을 바탕으로 플라즈마 표면처리 전문업체인 AETP는 국내기술을 보급하여 고객사와 동반성장 하겠다는 신념으로 2014년 5월 설립됐다. AETP는 국내 첨단산업현장에 장비와 기술을 보급 중이며, 미국, 중국, 베트남, 멕시코 수출실적을 갖고 있다. 나아가 전 세계 수출을 목표로 다양한 국제전시회에 참여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플라즈마 장비와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친환경 초음파 세척기, 에어 노즐 클리너, 자동화 장비들도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제작하여 보급 중이다.

 AETP가 선보이는 다양한 플라즈마 표면처리 장비와 관련 솔루션은 10월 13일까지 코엑스 A홀 D-08-1 부스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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