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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패널, 베트남 전시회 참가…“수출 확대 박차”베트남 냉동판넬 수요 확대, 핫 플레이스 등극
문수호 기자 | shmoon@snmnews.com

  최근 해외 진출을 통한 수출 확대를 꾀하고 있는 비버패널이 베트남 전시회 참가를 통해 시장 굳히기에 나섰다.

  비버패널은 베트남과 러시아를 필두로 인도, 필리핀 등 해외 지역에 직접 수출을 늘려 나가고 있다.

   
현지 수요가들이 제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수출이 늘어난 것은 인수합병 이후 모사의 영업망을 이용해 물량 확대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도 여전히 냉동 창고 등 우레탄패널 판매는 유지하고 있고 수출 부문은 확연히 증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베트남 전시회에는 비버패널이 가지고 있는 제품을 선보였으며 주로 우레탄패널과 메탈패널 위주로 전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베트남은 국내 샌드위치패널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우레탄패널 역시 냉동판넬을 위주로 수요가 늘고 있으며 성장 가능성이 커 국내 업체들 간 경쟁이 오히려 치열해지고 있다.

   
현지 수요가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국내 샌드위치패널 업체들만 5~6곳이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국내 업체들도 경쟁적으로 수출하고 있어 최근 패널업계에서 핫 플레이스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버패널은 타 사와 구분되는 수요가 확보를 통해 수출량을 늘려 나가고 있으며 전시회 등에 참가해 비버패널을 알리기 위한 인지도 확대 작업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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