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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비철금속 일일시황 [삼성선물]
김간언 기자 | kukim@snmnews.com

*아연, 니켈 10월 이후 최저가
*아연, 단기 숏티지로 상승 여력 有     

  금일 비철 시장은 전기동을 제외한 전 품목 하락세를 보였다. 전일 급락한 전기동은 $6,550선에서 지지가 확인되는 모습이었다. 반면 그 외의 비철금속은 투자자들이 더딘 내년 상반기 중국 경제 전망에 우려에 매수 포지션에 대한 롱리퀴데이션 현상이 발생하며 무거운 움직임을 나타냈다. 이날, 아연과 니켈은 10월 이후 최저수준 까지 후퇴했다.    
  아연은 기술적으로 100일 이동평균선이 붕괴되며 10월 중순 이후 최저가인 $3,068까지 하락했다. 하지만 LME 자료 놓고만 봐도 최근 하락세가 과장된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cash-3m 스프레드가 여전히 백워데이션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단기 아연 조달에 대한 숏티지 발생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심지어 단일기관이 cash, tom Warrant를 포함한 LME의 모든 아연 Warrant 의 80-90%를 보유하고 있어 백워데이션이 심화되고 가격이 언제든지 급등 할 수 있다.       노동자들의 파업으로 Tanzania-Zambia Authority의 열차운행이 중단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구리 운송에 차질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전일 급격한 가격변동으로 인해 전기동 12월 PUT 옵션 3,500 계약이 $6,500에 행사된 것으로 알려져 단기적인 매도 물량이 출회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쉽게 매수 접근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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