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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유통가공업체 대표 신년 코멘트)세아엠앤에스 마정락 대표"새 도전과 웅비의 해 되도록 사력 다할 것"
김간언 기자 | kukim@snmnews.com

  몰리브데넘 등 합금철 업체인 세아엠앤에스는 2017년 급변하는 시황 속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원가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외 수요 시장을 적극 공략해 큰 위기 없이 사업을 지속할 수 있었다.

   
 
  몰리브데넘 가격 변동성 확대와 수급 변화 등으로 시황 대응이 쉽지 않았지만 수출과 가공에 집중하면서 위기 대처 능력을 높이는 기회로 삼았다.

  또한 국내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원료와 소재, 자원 공급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미 니켈 분야에서 실력을 쌓았으며 신규로 석탄 사업도 진행 중에 있다.

  합금철뿐만 아니라 다른 자원들도 취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야만 미래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일념으로 강하게 진행하고 있다.

  2018년 합금철 시황은 2017년보다 긍정적일 것으로 보고 있지만 원료 수급 등 갑작스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모든 상황을 예의주시할 것이다.

  또한 국내 몰리브데넘 업체 최초로 2018년 9월 IMOA컨퍼런스(국제몰리브데넘 회의)를 개최하는 만큼 이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도전과 웅비의 해가 되도록 사력을 다할 것이다.

  국내 철강 비철금속 업계 관계자 모두가 건승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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