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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고로4사, 지난 해 고로 재해 68건..'안전' 여전히 과제로 남아
곽정원 기자 | jwkwak@snmnews.com

신닛테츠스미킨(NSSMC), JFE스틸, 고베제강, 닛신제강 등 주요 철강사들의 지난 해 안전 성적표가 나왔다.

이들 4개사의 지난 해 재새 건수는 전년 대비 2건이 증가한 68건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재해로 인한 사망자 수는 2016년보다 5명이 줄어든 4명이었다.

각사는 안전한 조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번 결과는 2017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한 일본 고로사들에게 서 여전히 '안전'이 과제로 남아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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