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건축자재기업 벽산(대표 김성식)은 최근 신입사원들과 함께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일대를 정화하는 플로킹 캠페인 ‘벽산 쓰담 걷기’를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벽산은 신입사원과 임직원들과 함께 본사가 위치한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벽산 플로킹 캠페인 ‘벽산 쓰담 걷기’ 활동은 올해가 처음이다. 지난 5월 선발된 2023년 채용연계형 인턴들이 2개월의 인턴기간을 거쳐 그 중 84.6% 인원이 신입사원으로 전환돼 입사한 첫날 진행된 행사로 그 의미를 더했다. 신입사원들이 단순히 취업을 넘어 지역사회와 환경 보호 등과 같은 여러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취지를 담아 기획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김성식 벽산 대표이사는 “벽산은 그동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의무를 넘어 회사와 직원이 힘을 모아 뜻깊은 시간을 함께 공유하자는 의미를 부여하며 지역사회와 환경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생활 속에서 전개해왔다”며 “앞으로 벽산을 이끌어갈 신입사원들과 플로킹 캠페인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보다 폭넓은 시야로 다각적인 ESG 활동을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