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단순 절단 가공에서 벗어난 이형재 시장개발 주력
애드스테인리스(대표 김재환)가 향후 미국과 베트남에도 STS 이형재 수출산업을 추진할 계획에 있다.
현대비앤지스틸의 스테인리스 가공센터인 애드스테인리스는 일본과 인도네시아에 이어 미국과 베트남 등 이형재 수출국을 늘릴 예정이다. 애드스테인리스는 월 300~400톤 가량 이형재를 생산하고 있다. 다른 코일센터들과는 차별화를 둔 이형재 시장 개발은 애드스테인리스의 가장 큰 장점이다.
애드스테인리스가 이형재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이미 스테인리스 전절단 시장은 포화상태라는 판단 때문이다. 현재 스테인리스 가공업체들이 한정된 시장에서 소모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애드스테인리스는 시야를 넓혀서 아직 부가가치가 높고 기술 격차도 큰 이형재 시장 개발에 전력을 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