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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C, 두산메카텍과 STS 공급계약 체결
박성수 기자 | sspark@snmnews.com

  스테인리스 후판 제조업체 디케이씨(대표 서수민)가 지난 9일 두산메카텍과 ST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두산메카텍 김일천 상무, 포스코 STS 에너지강건재 판매그룹 김민호 팀장, DKC 서성율 부문장 등 10명이 참가했다.

   
▲ 왼쪽부터 포스코 윤좌진과장, 포스코 김민호팀장, 디케이씨 서성율부문장, 두산메카텍 경영관리담당 김일천상무, 두산메카텍 구매팀 문용준 부장(팀장), 안병대 차장

  디케이씨는 두산메카텍에서 수주한 러시아 아무르 가스 플랜트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STS 후판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기간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로 공급물량은 약 1만500톤 수준이며 연간 2,500톤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프로젝트는 러시아 아무르주의 스보보드니(Svobodny)지역에 연간 490억 입방미터의 가스 처리 플랜트와 세계 최대 헬륨 생산 시설을 5단계로 나눠 건설하는 초대형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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