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아씨엠은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전북 군산시민들과 함께 플로깅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세아씨엠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세아씨엠 봉사단을 비롯해 군산시민, 복지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미성동 인근 지역에서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세아씨엠 봉사단은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군산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창단됐다. 이번 플로깅 캠페인 봉사활동은 창단 후 첫 활동이다. 플로깅을 진행하면서 시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캠페인 활동을 홍보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의 높은 참여도와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세아씨엠과 복지관은 전했다.

군산종합사회복지관 황성덕 관장은 “세아씨엠 봉사단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플로깅 캠페인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기업이 함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세아씨엠과 같이 지속 가능한 내일을 생각하는 좋은 기업들과의 협력이 더욱 많아져서 군산 지역 발전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세아씨엠 봉사단 오세연 단장은 “앞으로 세아씨엠은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에 역할을 다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며 “군산시민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여, 지역 사회와 함께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어 나가는데 일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