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3월초 전 임직원 26명 전원…일본 큐우슈우 지역 해외 워크숍 행사
시화공단 소재로 스테인리스봉강 등 스테인리스 이형재 유통업체인 신창특수강(대표 박우정)의 직원 기(氣) 살리기가 주목되고 있다.

이 회사는 올해 3월2일부터 4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회사 창립 10주년 행사의 일안으로 종업원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전 임직원 26명 전원이 일본 큐우슈우 지역에서 해외워크숍 행사를 가진다는 계획이다.
지난 12월말에는 2017년 매출목표 조기 달성기념으로 성과에 대한 보상으로 직원별 인세티브제를 적용해 성과급을 대대적으로 지급한 바 있다.

지난 11월말에는 10년 근속자를 대상으로 400만원에 상당하는 여행상품권을 지급하고 4인 가족이 동남아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오는 4월에도 10년 근속자를 대상으로 4인 가족이 1주일간 동남아지역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가족여행 상품권을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2018년 매출외형은 전년대비 10%이상 신장된 3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취급하는 강종도 스테인리스(STS) 304, 316에서 전 강종으로 대폭 신장시켰으며 스테인리스후판 프라즈마 절단이 수익성 측면에서 효자상품으로 자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해 신규투자는 납품서비스 개선 차원에서 차량을 신차로 대대적으로 교체하는 등 對고객만족 서비스 개 선활동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창특수강은 가족적인 회사 분위기로 전임직원들이 똘똘뭉쳐 올해 회사의 수익성 개선에 앞장서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