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건축 자재 생산기업 금강공업(회장 전장열)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중견기업 대상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라이징 리더스30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라이징 리더스300은 지난 4월 중순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우리은행의 사전한도 심사 및산업통상자원부 산하 4개 기관의 추천 과정을 통해 최종 선정됐다. 4개 기관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중견기업연합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다.
선정된 42개사는 우리은행을 통해 업체당 최대 300억원, 초년도 기준 최대 1.0%의 금리 우대까지 받을 수 있는 금융지원 혜택 외에도 수출입금융 솔루션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응, 디지털 전환 컨설팅 등 비금융 혜택도 지원받게 됐다.
라이징 리더스300은 향후 5년간 산업생태계의 든든한 허리 역할을 맡는 중견기업과 중견 후보 기업에 대해 여신한도 4조원, 금융비용 600억원을 지원하는 중장기 사업으로 한국경제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중견기업과 중견 후보기업의 대기업으로의 성공적 도약을 지원하고 있다.
금]강공업은 단관비계용강관부터 배관용강관 등 건자재용 강관을 비롯해 서포트, 안전발판, 각관, 단관핀, 클램프 등 종합 건자재를 판매중에 있다. 이와 함께 계열사인 중원엔지니어링을 통해 시스템 비계를 생산 및 판매해 종합 가설업체로 우뚝 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