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STS주름관으로 KS인증..STS304강종 적용 고내식·저오염 제품 개발
인천테크노파크 등으로부터 우수 평가..수출과 마케팅, 금융분야 등에서 지원사업 혜택
스테인리스 주름관 제조사 코뿔소(대표 오승일)가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추진하는 ‘글로벌 강소기업 1000+프로젝트’ 혜택 기업에 선정됐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성장잠재력을 가진 중소기업을 선정해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선정기업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인천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신용보증기금 등 20여 개 기관으로부터 수출·마케팅·금융 지원사업 혜택(참여 우대)을 받을 수 있다.
코뿔소는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조건인 전년도 수출 실적 500만 달러 이상을 충족하고 지원 동기 및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인천 지역에서 14개 사만 선정한 글로벌 강소기업에 포함될 수 있었다.
코뿔소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스테인리스 주름관은 STS304강재를 적용하여 내식성이 우수하고 부식으로 인한 오염(적수, 백수)가 거의 없다. 또한 산화 스케일이 형성되지 않으므로 열효율이 지속적으로 높고, 주름 형상은 타 금속 직관보다 내압이 커서 열팽창 시, 관의 팽창 흡수율을 높이기 때문에 소재 변형 및 파괴 등 하자의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코뿔소의 스테인리스 주름관은 국내 최초로 스테인리스강 주름관 분야에서 KS인증(KS D 3628)을 취득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