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코·탕엥 신청 수락… 덤핑 및 자국 STS산업 피해 합리적 의심 인정 두께 0.05~6.10mm STS 냉연 대상…코일·판재 및 표면가공재 모두 포함
철강제품 수출 전년比 4.3% 증가…열흘간 9억달러 기록 전체 수출 두 자릿수 급증 속 철강도 플러스 유지…주요국 교역 확대
2026~2030년 인프라 투자계획 규모 3천억 달러(427조 원) 에너지 및 철도 각각 1,360억, 1,000억달러, 직전 5개년 比 2.4배, 33배
알제리 정부 관계자 등과 대화, 향후 기술 이전 의향도 밝혀
일본산 증가 두드러지며 전체 수입 견인…중국산도 전년 수준 웃돌아
COMEX 9월물 장중 톤당 1만4,802달러…사상 최고가 경신 미국향 물량 증가로 LME 재고 감소 LME 창고 재고 7월 말 이후 3만5천톤 이상 감소…14% 줄어
반덤핑위원회, 우한강철 관세율 4.87% 또는 톤당 28.06달러 부과 권고
근로자 7명 사망, 고로 관련 주요 설비·에너지 설비 피해 지난해 조강 생산 321만 톤 우크라이나 전체의 43.3%
상반기 출하 29.8만 톤, STS열연 및 니켈계 판매량 각각 10.4%·6.0% 증가 韓 STS업계, 일본 시장 회복세 주목 속 현지 통상대응 밀착 모니터링 필요
상반기 철강재 수출 5,487만톤 전년比 5.6%↓…6월은 1,032만톤으로 반등 생산 감소·제품 차별화 새로운 성장 기반
7월 철거, 새 고로 내년 2월 가동 8개월간 쇳물 생산 143만 톤 영향
칠레 6월 생산 44.7만톤…주요 광산 생산 증가 에스콘디다 11.14만톤 생산…전년比 45.8% 급증
재료별 텅스텐·몰리브덴, 생산 방식은 분말야금이 대세, 항공우주·車·재생에너지가 수요 견인
예비결정은 공장출하가·잠정과세는 CIF가격 적용…포스코 32.49%→29.2%
CSP 쇼트톤당 1,160달러 전주比 5달러↑ 연초대비 210달러 상승
신다찌바라 FAS 5만4,000엔 낙찰 도쿄만 시세比 3천엔 가까이 높아
중동 사태로 감산, 판매량 9.5% 감소…한국·일본향 수출 및 탄탄한 내수로 수익방어 성공
5일부 기간 만료, 일몰재심 無 기존 반덤핑 관세율 18.7~36.1%
한국산 기본 관세율 38%…포스코 29.2%·동국씨엠·세아씨엠 30.6% 적용 8일부터 12월 7일까지 잠정관세 부과…중국산 최대 55.3%
7월 수출 1,012만 톤, 2개월 연속 전년동월比 증가 상반기 반제품 포함 전체 철강 수출, 지난해 동기 수준 웃돌아
호주 광산업계, 정부 차원 대응 요구…일각에선 판매 창구 단일화 거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