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STS밀 2월 할증료 대폭 인상…300계 3개월 연속 인상-400계도 일부 인상나서 동아시아 STS업계 2월에도 인상 및 價강세 흐름…수입價 상승 전망에 우리나라도 장기 영향
2023년 저점 이후 확장세 지속 호주산 수입 최대…日산 뒤이어
칭산·티스코 2월價 인상 수용, 일본도 분기 협상가 파운드당 163센트 합의…글로벌 강세 뚜렷 “니켈 이어 크로뮴까지” STS 업계, 원료 가격 고공행진에 수익성 ‘비상’
STS304·430 등 주요 강종 및 표면마감 인증 완료…亞 STS 주요공급자 부상 포부 밝혀
지난해 9월 매몰 사고로 조업 중단 Grasberg 광산 조업 재개 발표…2027년까지 증산 추진
반덤핑 예비판정, 17.55% 또는 95.02달러 관세 권고
톤당 50달러 추가 인상… 보름 새 누적 인상 폭 140달러 달해 LME 니켈 급등·인니 광석 통제 우려 반영…한·일·대만 밀과 ‘상승 동조화’
STS냉연 연산 40만 톤 능력갖춘 바후르 스테인리스, 튀르키예 STS실수요 시장 공략 韓 포스코아싼TST·中 용진금속·馬聯 바후르STS까지…亞 STS기업 격전지된 튀르키예
지난해 총수입 185만톤 38.4%↓…빌릿·선철 대체 수입 영향
지난해 총수입 625만톤 27.2%↑…역대 최대 경신은 실패
16,475달러로 급등…인도네시아 생산 감축 계획 영향 수급 균형 기대감에 니켈 강세 전환
1월 304강종 출하價 ‘23만’ 원 인상…2개월 새 28만 원 이상 인상 일본·인도네시아에서도 진행 중인 연말연시 아시아 STS 출하價 인상 ‘국내’까지 영향?
KG스틸 12.54%, 기타 한국업체 16.28% 중국 23.88~50.08%, 일본 20.29~43.37%
총 3억8,000만 달러 투자해 2027년 초기 운영 목표, 한국 특수강업계 수출에는 악재
두께 0.135~0.715mm 냉연 무방향성 전기강판 대상 CSC, 덤핑 마진 한국 35.85% · 중국 17.62% 주장
인도네시아 카라왕에 고품질 철근 대체 GFRP 공장 준공
외신 “POSCO-VST 가장 큰 수혜”…외부 위탁했던 물류 사업의 효율성 극대화 기대
11월 수입 11만1,000톤 전년比 48.6%↓ 지난달 일본산 발길 뚝…단 3,000톤 그쳐
11월 수입 전월比 24%↓…올해 총수입 608만톤 추산
연말 대만 시장에서 가격 상승 기조 합류…비공개 협상 방식 벗어나 공식 인상
12월 STS304 할증료 인상…전월 인하 폭 거둬들여
약 반년의 대수리 기간 CSC 압연라인 활용…대만, STS판재류 생산 공백 최소화 아시아 STS 시황 부진 및 압연생산 위탁으로 한국향 공급에 변수 크지 않을 듯
올 1~10월 515만톤 전년比 32.6% 급증 총수입 618만톤 추산…앞서 2021년 633만톤 역대 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