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價 아시아는 ‘보합’ 흐름, 유럽은 ‘강세’… 글로벌 STS 가격 향방에 국내 STS밀 고심 니켈 약세 전환으로 300계 글로벌 하락세…크로뮴&몰리브데넘은 수급 불안정에 강세
“무방향성 전기강판 하위 가치사슬 전체 규제 대상 삼아야”
중국 의존도 완화 위한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 전략 본격화 유럽 최대 중희토류 광상 개발…25년 조광권 확보
한국 개별 쿼터 품목 수 12→16개, 총량은 19%↓
건설 부문이 수요 지탱, 자동차 부문은 내년에야 회복 SWIP, 2026년 1.3% · 2027년 2.4%↑
韓 개별 쿼터, 이전 세이프가드 약 9만→새 규제 17만 톤 품목도 4개→9개, 하지만 기존 4품목 쿼터는 71.5% 감소
2016년 기준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 33% 감축, Scope 1·2·3 체계적 관리 고객사 탄소 1,200만 톤 절감 기여 강조…국내 STS밀, 저탄소 생산 전환 “서둘러야”
새 규제안, 유럽의회 이어 이사회 승인 국가별 쿼터는 아직 발표 無
방탄강, 군수무기·군용차량용 수요 급증 속 민간 보안차량용 수요도 증가 고합금강에 적합한 플라즈마·레이저·워터젯 절단기 및 MAG 용접설비 수요 증가
“300계 폭등·400계 제자리” 유럽 STS밀 6월 할증료도 ‘극명한 양극화’ 오토쿰푸 STS316 할증료, 4,000유로대 돌파…3년 만에 재현된 ‘초강세장’
회원국 공동 비축 체계 구축 논의 본격화 로테르담항 중심 비축기지 설립 방안 검토 마그네슘·희토류 등 핵심광물 우선 비축 대상
EU 이사회 절차 남았으나 4월 이미 합의 7월부터 연간 쿼터 47% 감소, 쿼터 초과 관세율 50%
ETS 급락에도 수입 감소 영향 지속…탄소비용·세이프가드 변수 부상
“EU 쿼터제 강화 등 경영 환경 개선…수익 여건 좋아”
원료 강세 및 유럽연합 철강 규제 강화 기대감 속, 현지 주요밀 5월 할증료 상향 조정 STS316강 할증료, 아페람 제외 오토쿰푸·아세리녹스가 연속 인상 멈추고 ‘인하’
기본 골격 유지…관세 50%, 쿼터 47% 축소 ‘EU 이익’ 개념 도입…첫해엔 분기별 이월 허용
극한의 마모 저항성이 요구되는 응용 분야에 적합, 공구 수명 향상·환경 영향 저감 목표 지원
절삭 속도 향상 및 공구 수명 연장으로 생산성 향상·가공비 절감·안전성 개선 등 이점 제공
中·인도·아세안 등 신흥국과의 경쟁 압력 거세져 국내 업계 타격 우려
국내 선재 23개, 강관 25개 등 48개사 포함 총 65개국에서 2,600개사 참가 방산·AI·로보틱스·에너지 전환 등 핵심 산업 트렌드 집중 조명
발렌베리 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업과의 신규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14억 유로 확보
고질소 합금강 분말 및 적층 제조 전문 스타트업 ‘프로마테리아’ 설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