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예비판정과 동일…포스코는 소폭 하향 직전 연례재심 대비 포스코 상승·현대제철 하락…업체별 결과 엇갈려
‘C구역’ 개발 가능성 타진…투자 규모·개발 일정은 미정 기존 S11D 2천만 톤 확대 프로젝트와 별개
기존 판정 신뢰성 영향 줄 수 있는 자료 접수, 향후 별도의 세부 절차 진행
美·EU 대체 수출시장의 경쟁 심화로 국내 제조업체들에게 악재 예상
미들타운 제철소에 10억달러 투입…고로·AI 공정제어·열병합발전 설비 현대화 저탄소 전환계획 대신 기존 고로 경쟁력 강화…美 정부 지원 속 K철강과 현지 경쟁 주목
US스틸 게리제철소·빅리버스틸 등 설비 보수 영향 현물 공급 타이트…중서부 현물價 숏톤당 1,200달러 돌파
세아슈퍼알로이트크놀로지 템플공장 생산 임박 ‘IN 625’ 등 니켈·코발트 기반 초합금 6종 선보여 후공정 진출 없이 소재 공급 집중 예정
STS304 강종 1.3% 소폭 인상…몰리브데넘계는 3~5%대 인상 관세(Tariff) 인하 반영해 400계 할증료는 인하… 엑스트라 개편 후 민첩한 가격 조정
열연·냉연·아연도강판 상승폭 265~365달러 북미 판재류 시장 조사 응답자 81% “8월 가격 최고 아니야”
8월 둘째 주 HMS No.1 348.3달러 6.7달러↓
“예비 터빈 시운전 중…가동 중단 기간 최대 21일 예측”
Cochilco “올해 527만 톤, 내년 555만 톤 생산”
CSP 쇼트톤당 1,160달러 전주比 5달러↑ 연초대비 210달러 상승
상반기 수출 전년比 4.5% 증가…멕시코향 두배 이상↑
상반기 출하 4,312만 미터톤, 전년동기比 5.3%↑ 내식성 강판 14% · 열연강판 8%↑
America Makes 공식 회원사로 합류, ‘MMX 2026’ 참가해 특수합금 분말 공급 논의
STS304 할증료 전월比 7.2%↓…니켈 포뮬러 9.5% 급락
판재 6품목군 38.3% · 강관 26.9%↓ 봉형강류 수입은 3.83%↑
앨라배마 캘버트 공장 기존 설비 교체…멜트엑스퍼트 도입으로 전력비 절감·AOD 유연성 확보
CSP 쇼트톤당 1,145달러 전주比 10달러↑ 아거스 평가 美 HRC 공장도價, 미터톤 기준 1,294달러
연결 기준 세전이익 전년동기비 129.8%↑ 제강 부문 외부 판매량 9.8% · 평균가격 12.2%↑
제조업 수요 견조·인프라 부문 수요도 증가, 제조 부문은 품질·건설 부문은 가격 경쟁력 중요 제조업 부문 국제 품질 인증 확보, 건설 부문은 현지 유통망 확보로 시장 진출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