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사채 발행 통해 변압기 신공장 설비 투자 추진 원영하이텍 인수 후 설비 확대·경쟁력 강화 추진 KBI일렉트릭 매출, 2025년 164억→2028년 955억 퀀텀 점프 목표
400kV·230kV급 케이블 공급…전력망 고도화 사업 참여 AI·클라우드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7조원 이상 수주잔고 기반 성장 모멘텀 유지
고려아연 이수환 본부장, 연위원회 초대 위원장 위촉 폐배터리 수급·통상 이슈 집중 논의
구리·몰리브덴·희토류 보유국 몽골과 공급망 연계 강화 상품·원산지 쟁점 조율…CEPA 조기 타결 방안 논의
58억달러 루이지애나 전기로 일관제철소 연계 산학협력 구축 소재·에너지·로봇·환경기술 공동 연구…현지 인재 양성 기반 마련
EU 공식 주관국 참여…30개국 150개 기업 한자리에
약 86km 규모 HVDC XLPE 케이블 시스템 공급·시공 미국·영국 이어 국내 HVDC 시장 수주 확대
주당 0.8주 배정…발행주식 2977만주로 확대 7월 1일 기준 신주 배정…주주가치 제고 기대 미국 자회사 LSCUS와 북미 시장 확대 본격화
공정·설비 개선 아이디어 발굴로 에너지 효율 향상 추진 수상작 중심 현장 적용 확대…원가 경쟁력 강화 기반 마련
조선·발전설비·산업기계·반도체 장비용 부품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하반기 일본시장 공략 강화, 로봇·모빌리티용 부품 등 미래산업 소재 분야로 사업 확대 추진
1976년 창사 이후 50년간 국내 재생 연 산업 선도 폐배터리 재활용에서 ESG 경영까지…중일의 지속가능 성장 전략 자원순환 기술 고도화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美·이란 합의 기대에 두 달여 만에 최저 수준 중동 재고 유입 가능성에도 물류 정상화는 변수
5일 세계 환경의 날, ‘플로깅’ · EM 흙공 던지기 등 실시
지난해 가을부터 재배한 양파 125망 해도동 취약계층에 전달 단원들 직접 재배·수확·포장 참여…지역사회 나눔 활동 지속
가스식 설비 대비 에너지 사용량 25% 절감 기대 연간 탄소배출 약 4,500톤 감축…저탄소 알루미늄 생산 확대
2014년부터 삼성重과 파트너십 맺어…선박·해양플랜트 핵심 부품사로 공급 안정성 재확인 열처리설비 개선 및 2,750㎾ 규모 태양광발전 설치…에너지 효율과 생산성 동시 투자나서
포스코퓨처엠 강병진 사원 313회 헌혈 공로 인정 28년간 이어온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