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CH 김도균 박사, 조선해양학회서 잇달아 수상

POSTECH 김도균 박사, 조선해양학회서 잇달아 수상

  • 철강
  • 승인 2013.06.2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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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 곽종헌 jhkwak@sn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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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플랜트분야 국제학회...최우수 논문상 수상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엔지니어링 대학원 김도균 박사(30)가 미국기계학회(ASME) 산하 세계 최대 규모의 조선해양플랜트분야 국제학회 ‘오프 쇼어 메카닉스앤악틱엔지니어링(Offshore Mechanics and Arctic Engineering, OMAE)’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사진 참조)
김도균 박사(30)가 미국기계학회(ASME) 산하 세계 최대 규모의 조선해양플랜트분야 국제학회 ‘Offshore Mechanics and Arctic Engineering’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

  김도균 씨는 부산대 백점기 교수, 로이드 선급 김민수 기술본부장, 덴마크공대 프리벤 피더슨 교수 등과 함께 좌초 사고가 일어났을 경우 컨테이너선의 붕괴 침몰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안전성 평가 기법을 제안하고 이 기법을 통해 사고 후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 대책 수립 방법을 개발해 OMAE학회를 통해 발표했다.

  특히 이 논문은 안전성 평가 법 뿐 아니라 사고 후 신속한 대처방법을 제안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1월부터 POSTECH 엔지니어링 대학원에서 최한석 교수의 지도아래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김도균 박사는 영국 왕립 조선학회에서 젊은 공학자 상(2010년), 최우수 논문상(2010년, 2013년)을 잇달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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